
카드깡보다 먼저 볼 카드사 상품
카드사가 파는 상품부터 확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이 대표적입니다. 조건이 약관에 적혀 있고 기록도 정상적으로 남습니다.
| 구분 | 누가 주나 | 심사 | 확인할 곳 |
|---|---|---|---|
| 현금서비스 | 카드사 | 별도 심사 없이 한도 안에서 | 카드사 앱 |
| 카드론 | 카드사 | 별도 심사를 거침 | 카드사 앱 또는 고객센터 |
| 결제일 변경 | 카드사 | 신청으로 가능 | 카드사 고객센터 |
| 분할 납부 전환 | 카드사 | 조건에 따라 | 카드사 앱 |
카드깡 대신 서민금융 창구
소득이나 신용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정책 상품이 있습니다. 서민금융진흥원과 각 지방자치단체 창구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 조건이 맞으면 부담이 크게 다릅니다.
카드깡보다 채무 조정이 맞는 경우
이미 여러 곳에서 빌린 상태라면 새로 빌리는 것보다 정리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. 신용회복위원회 같은 곳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돌려막기가 반복되고 있다면 이쪽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.
이번 달에 해결되는지가 아니라 다음 달에 감당할 수 있는지로 보세요. 지금 급한 것을 막는 데만 맞추면 같은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.